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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건강, 선을 넘다.
‘완전하게 안녕하다’는 정의 때문일까요? 건강함에 대한 우리의 기준은 지나치게 엄격한 경향이 있었습니다. 혹시 이러한 고정관념이 건강을 너무 멀고 이상적인 지향으로 만들어 버린 것은 아닐까요.
더 알아보기
건강한 책
책 속에서 발견하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생각
소설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죽음
소설, 상식적 죽음의 선을 넘다
생로병사(生老病死). 죽음(死)은 생명의 대척 지점에 있다. 맞고 싶지 않은 종말, 인류 공통의 기피대상 불청객이다. 당사자에게는 두려움을 주고 주변인에게는 상처로 남아 오래도록 불건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씩씩한 투병 에세이, 암에 대한 시각을 바꾸다
슬픈 투병기의 선을 넘다
청천벽력과 같은 암 진단 후 마주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 하지만 더 의연한 자세로 암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에세이를 소개한다.
모두의 온전한 공존을 말하다
나와 너, 건강의 선을 넘다
‘몸이 재산이다, 건강도 스펙이다, 근육은 연금이다.’라는 슬로건처럼 건강은 현대인에게 생존의 조건을 넘어 행복한 삶의 조건이 되었다.
웰에이징을 위한 가장 건강한 조언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
예년 같지 않은 몸을 실감하며 한해를 시작하는 이맘때면 다짐하는 약속들이 있다. 주 3회 이상 고강도 운동 하기, 저탄고지 식단 실천하기, 매일매일 건강보조식품을 챙겨먹기 등. 좀 더 건강한 나이듦을 위해 운동법과 칼로리 소비량을 기록하고 슈퍼푸드를 검색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이 책을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사랑으로 이룬 코로나19, 275일의 기적
<순간의 두려움 매일의 기적>
이 책은 두려움의 순간 우리가 종종 잊곤 하는 사랑의 힘에 대한 이야기다. 성남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 안나의 집(안아주고 나눠주고 의지하는 집)을 운영하는 김하종 신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마주한 매일의 두려움과 이를 이겨낸 사랑의 기적을 275일간 기록했다.
건강한 사회를 위한 키워드, 공감
< 당신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
강렬하면서도 간절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집어 들었다. 거기에다 간절함을 더해주는 듯한 문구 한 줄. “하버드 의대 심리학 교수는 왜 동생의 자살을 막지 못했을까?”. 최고의 의대 심리학 교수가 동생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니? 왜? 라는 호기심이 들었다.
건강한 삶
사람들 속에서 발견하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생각
그림책 처방전
살아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그림책으로 마음을 지탱하고 싶은 날이 종종 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 한글을 배우고 숫자를 익히고 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접하곤 한다. 반면 어른들은 그림책을 통해 복잡한 생각을 청소하기도 하고 삶의 성찰을 얻기도 한다. 그림 속 한 두 문장에 토닥토닥 작은 위로를 받기도 하며, 때로는 울컥 울음이 터지기도 한다.
< 별빛이 떠난 거리 >
우린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전 세계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가 1억명이 넘어섰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 한 해는 지구촌이 너나할 것 없이 말그대로 혼비백산이었다. 그 중에서도 ‘미국’은 누적 확진자 수 1위 국가로, 확진자는 2530만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42만 여명이다.
<세상에서 제일 달고나>
코로나 시대를 건너는 우리를 위한, 가장 달달한 응원
지난 한해는 모두에게 고단한 일년이었다. 신종 감염병의 습격으로 우리의 일상은 조금씩 부서져갔고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위기에 마음이 무너져 내리기는 날도 많았다. 어디 어른만 그러했을까? 어느 날부터 갑자기 매일 아침 학교에 가고 친구를 만나고 함께 뛰어노는 ‘당연한 일들’을 할 수 없게 된 어린이들에게도 힘든 시간이었을 것이다.
건강한 문화
문화 속에서 발견하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생각
시각장애인을 위한 ‘7:1 가구’ 아세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7:1 가구’ 아세요?
2019년 기준 시각장애인 수는 25만여 명으로 우리나라 국민 206명 중의 1명은 시각장애를 겪고 있다. 그럼 시각장애인은 어떤 상태를 의미할까? 많은 사람들이 시각장애인은 앞이 아예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시각장애인 중에서 시력이 0으로 빛 지각을 전혀 하지 못하는 전맹은 0.9%에 불과하다. 대부분은 저시력자로 명암이나 색깔을 희미하게나마 인지할 수 있다. 그래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도블록도 눈에 잘 보이도록 노
작은 한 알에 담긴 묵직한 건강의 맛, 로푸드(Raw-food) 디저트
작은 한 알에 담긴 묵직한 건강의 맛, 로푸드(Raw-food) 디저트
로푸드는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C 이하로 조리해 만든 음식이다. 모든 식물에 효소가 함유 되어 있는데, 이 효소가 파괴되는 온도는 45~48°C라고 한다. 45°C 이하로 조리한 로푸드는 효소를 재료 본연의 맛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질병 연극이 되다, 극단 2악장
질병 연극이 되다, 극단 2악장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인류와 함께해 온 예술 매체인 연극은, 생로병사의 희로애락을 풀어내는 드라마이자 치유의 장이 였다. 그래서일까? 환자와 병원은 연극의 주요 소재였다. 등장인물을 설명하는 중요한 메타포가 되기도 하고 드라마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기도 했다.
건강한 브랜드
브랜드에서 발견하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생각
새로운 고기의 탄생
비욘드 미트(BEYOND MEAT)
건강한 매일매일을 디자인하다
일일호일│日日好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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